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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BTS, 한국가수 최초 블룸버그 50 선정
2018-12-10 오후 12:51:47 대한탐정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현장-BTS, 한국가수 최초 블룸버그 50 선정


    방탄소년단-불룸버그



    <스타현장> 김혜선 기자/ 올해는 역시 방탄소년단의 해이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블룸버그 통신이 뽑은 '블룸버그 50(The Bloomberg 50)'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블룸버그는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블룸버그 50' 기사를 게재하고 여기에 방탄소년단을 미국 연방준비위원회 의장 제롬 파월, 글로벌 기업 로열더치쉘 CEO 벤 반 뷰어든과 함께 50인의 명단에 포함해 발표했다.



    블룸버그 50에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선정된 것이다. 블룸버그는 "2018년 한 해 동안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금융, 정치, 기술 및 과학 분야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준 인물을 선정해 올해로 두 번째 발표한 블룸버그 50에 실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측은 방탄소년단을 50에 선정한 이유에 대해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첫 케이팝 밴드이며, 8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로 다시 한 번 차트 1위를 차지해 미국에서 전례 없는 수준의 성공을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블룸버그 발표 캡쳐. 멤버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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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대한탐정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2-10 12: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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