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새 배너
전체 정치 사회/탐정/경호/해외 경제 서울/전국 연예/스포츠 특집/인터뷰 뉴스영상 영상 커뮤니티
동국대 PIA민간조사(탐정) 최고경영자과정이 3월 21일(토) 개강한다.
서울/전국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충남 대산항 국제여객선 첫 취항
2016-09-06 오후 6:17:26 대한탐정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충남 대산항 국제여객선 첫 취항

    제24차 한·중 해운회담서 국제여객항로 투입선박 결정

     

     

     

    유종혁 기자/ 충남도는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된 제24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대산-용안 간 국제여객항로 투입선박이 당초 쾌속선에서 카페리로 변경 결정 합의됐다고 밝혔다. 국내외 여러 가지 여건 등으로 한-중 해운회담을 앞두고 선종 변경 결정 여부에 대해 많은 염려 속에서 결정된 사항이어서 더욱 뜻깊은 결과로 여겨진다. 대산 국제여객선 항로는 지난 2010년 제1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최초로 개설을 확정했으며, 지난 2013년 대산항 국제여객부두와 터미널 건립공사를 착수해 2016년 5월에 준공돼 국제여객선 취항을 위한 인프라를 완전히 구축해 놓은 상태다.

     

     

    국제여객항로 투입선박이 당초 쾌속선으로 계획되었으나 경제성 부족 등의 사유로 여객운송사업자가 카페리로 선종을 변경하여 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해수부는 취항 여건과 채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투입선박을 카페리로 변경하기로 하고 작년 제23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중국 측과 협의하였으나 양 측 입장차이로 결정을 하지 못한바 있다. 쾌속선은 여객수송에 한정되지만 카페리는 여객수송과 함께 수·출입 컨테이너를 수송할 수 있어 쾌속선에 대비 채산성이 확보되는 장점이 있다. 쾌속선의 경우 대산항에서 중국 용안항까지 5시간이 소요되지만 카페리는 9시간 정도 소요된다.

     

     

    충남도는 금년 5월 10일 중국 산동성 교통운수청을 방문하여 부청장(까오홍타오)에게 대산항 국제여객선 조기 취항을 위해 협조를 구하는 한편 금년도 제24차 한·중 해운회담 시 국제여객선 선종변경 문제 등 한국 측과 입장을 같이 하여 중국정부에 설득을 요청하는 등 많은 공을 들여왔다. 충남도는 대산항을 배후권역 석유화학산업단지 지원기능을 강화하여 대중국 수출 중심항만으로 육성함과 동시에 충청권 유일의 컨테이너 전용부두를 확보하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국제여객선 취항 등 관광항만으로 개발하여 다기능 종합항만으로 육성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대산항은 전국 31개 무역항 중 물동량 처리실적 6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국 최고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어 장래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물류와 관광이 공존하는 중부권 최대의 항만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대한탐정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6-09-06 18:17 송고
    충남 대산항 국제여객선 첫 취항
    최근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대한탐정신문/한국탐정신문
    www.탐정tv.com

    회장 겸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 하금석/ 편집회장 겸 편집위원장 김봉근
    (발행본사)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39 우정에쉐르빌딩 3F
    (편집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한국탐정신문사

    <대한탐정신문> 등록번호 서울다-50412호 <주간> 2017.5.1등록
    <한국탐정신문> 등록번호 서울다-50397호 <주간> 2017.2.24. 등록
    <한국탐정신문> 인터넷신문등록 서울아-04385호 2017.02.21 등록
    (본사대표전화) 02-775-8801 / 팩스 02-775-4004
    (편집본부전화) 02-946-0003 / 편집직통 02-981-0004
    긴급제보: 010-5757-3034 *보도자료 이메일: seoulmaeil@daum.net

    <자매계열사> 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한국정치일보. 한국감찰일보. 한국공기업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여성신문TV.
    국정보안뉴스. 세무경제신문. 서울의정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www.hankook6.com   www.hankook2.net   www.seoulmaeil.com  
    www.hankookm.com   www.hankook8.com   www.womank.net  
    www.seoules.com   www.seoulw.net   www.hankook5.com  
    www.pinews.co.kr   www.seoulm.net   www.hankook4.com  

    Copyrightⓒ 2017 대한탐정신문/한국탐정신문 & ㈜한국탐정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