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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창업·융합 산실 ‘I-PLEX광주’ 전국 첫 개관
2016-09-08 오전 10:18:43 대한탐정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기술창업·융합 산실 ‘I-PLEX광주’ 전국 첫 개관

    청년들의 기술창업 플랫폼 역할 함께하는

    지식기반형 중소기업 집적 시설

     

     

    백성현 기자/ ‘I-PLEX 광주’가 7일 드디어 문을 열었다. ‘I-PLEX 광주’는 청년들의 기술창업 플랫폼 역할과 함께 지식기반형 중소기업 집적시설이다. 현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I-PLEX 광주’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기술창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아울러 첨단제조업, 지식·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등 중소기업이 들어서는 도심형 복합산업시설로 운영된다는 것이다. 지난 2011년 부산, 대구와 함께 중소기업청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난해 3월 착공한 이래 1년4개월의 공사를 마치고 전국에서 가장 먼저 7일 개관한 것이다.

     

     

    광주시에 따르면 ‘I-PLEX 광주’에는 총 222억원이 투입돼 동명동 옛 광주교육과학연구원 부지에 마련된 것으로 본관 6층과 별관 2층으로 구성됐다. 본관 1층은 기술창업 지원시설이 모여 있다. 중급 및 보급형 3D프린터 12대와 레이저커터 등을 갖춘 시제품 제작실, 투자 상담실, 제품 전시실, 회의실 등이 있다. 광주청년창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예비창업자 보육공간에는 공개경연으로 선발된 8개의 예비창업팀이 입주해 체계적인 육성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별관 1층은 ‘스타트업 빌’이라고 불리는 카페형 창업공간으로, 개인사무실이 없는 창업 준비자와 초기 창업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업무공간이다. 회원제로 운영하며 사무공간, IR(투자활동) 회의실, 강연무대 등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 곳에서 정보를 교환하고 즉석에서 협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 관계자는 본관 2층부터 6층까지는 ICT기반, 생체의료소재 등 첨단제조업과 문화콘텐츠, 소프트웨어개발, 전문디자인, 연구소 등 지식·정보통신 분야 중소기업이 입주하는 시설이라고 귀띔했다.

     

     

    이와관련 광주시는 사업 선정 당시 노동집약형 중소기업 임대시설로 계획됐으나, 민선6기 들어 청년 기술창업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더하고, 입주 업종도 하이테크(Hi-tech) 기반 중소기업을 집중 유치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당면한 청년 고용절벽을 해결하고 지역 주력산업의 한계를 넘어 10년, 100년 후 지역경제의 대계를 세우기 위해서는 도전적인 청년들의 기술창업 활성화만이 해법이라는 믿음 때문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광주시는 입주기업 등을 대상으로 ‘융합 R&D 사업화’를 특화된 지원사업으로 발굴해 ‘I-PLEX 광주’ 고유의 장점을 발휘하고 사업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대한탐정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6-09-08 10:18 송고
    기술창업·융합 산실 ‘I-PLEX광주’ 전국 첫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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