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새 배너
전체 정치 사회/탐정/경호/해외 경제 서울/전국 연예/스포츠 특집/인터뷰 뉴스영상 영상 커뮤니티
제30회 PIA민간조사사(탐정) 일반과정 자격시험이 12월 14일 서울 동국대, 부산 동주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서울/전국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서울시민들 "내년 경제 개선 어렵다"…소득 양극화·저출산 전망 가장 낮아
2020년 최대 경제이슈는 "청년실업·고용"
2019-12-23 오후 4:33:29 대한탐정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서울시민들 "내년 경제 개선 어렵다"…소득 양극화·저출산 전망 가장 낮아
    2020년 최대 경제이슈는 "청년실업·고용"
     


    2020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이세정 기자 / 서울시민들이 내년 경제 상황 개선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시 정책 연구기관 서울연구원은 시민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13개 경제 이슈의 내년 개선 전망 중 '4차산업혁명 대응'을 제외한 나머지 12개 이슈에 대해 모두 부정적으로 전망했다고 발표했다. 200점 만점에 100점을 넘으면 개선되리라는 평가를 받는 것인데, 4차산업혁명 대응만 102.9점으로 100점을 넘었다.
    뒤이어 에너지 정책 95.3점, 청년실업·고용 90.7점, 남북경협 88.6점, 주식시장 87.3점, 생활물가 80.2점, 가계소득 79.4점, 부동산경기 74.5점, 소비심리·내수경기 73.5점, 가계부채 69.1점, 소상공인 문제 65.0점 등 모두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개선 전망이 가장 적은 분야는 57.9점이 매겨진 소득 양극화와 54.8점이 나온 저출산·고령화였다.
    서울 시민이 뽑은 내년 최대의 경제 이슈는 청년 문제였다. 응답자의 28.0%는 내년 경제 이슈 1위 문제로 '청년 실업·고용'을 꼽았다. 9.9%는 부동산 경기, 7.7%는 소비심리 및 내수경기, 6.8%는 주 52시간 근무제, 6.3%는 소득 양극화, 6.2%는 생활물가 상승이라고 답했다

    <저작권자©대한탐정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2-23 16:33 송고
    서울시민들 "내년 경제 개선 어렵다"…소득 양극화·저출산 전망 가장 낮아
    최근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대한탐정신문/한국탐정신문
    www.탐정tv.com

    회장 겸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 하금석/ 편집회장 겸 편집위원장 김봉근
    (발행본사) 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39 우정에쉐르빌딩 3F
    (편집본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한국탐정신문사

    <대한탐정신문> 등록번호 서울다-50412호 <주간> 2017.5.1등록
    <한국탐정신문> 등록번호 서울다-50397호 <주간> 2017.2.24. 등록
    <한국탐정신문> 인터넷신문등록 서울아-04385호 2017.02.21 등록
    (본사대표전화) 02-775-8801 / 팩스 02-775-4004
    (편집본부전화) 02-946-0003 / 편집직통 02-981-0004
    긴급제보: 010-5757-3034 *보도자료 이메일: seoulmaeil@daum.net

    <자매계열사> 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일간서울매일. 서울매일신문TV.
    한국정치일보. 한국감찰일보. 한국공기업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여성신문TV.
    국정보안뉴스. 세무경제신문. 서울의정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www.hankook6.com   www.hankook2.net   www.seoulmaeil.com  
    www.hankookm.com   www.hankook8.com   www.womank.net  
    www.seoules.com   www.seoulw.net   www.hankook5.com  
    www.pinews.co.kr   www.seoulm.net   www.hankook4.com  

    Copyrightⓒ 2017 대한탐정신문/한국탐정신문 & ㈜한국탐정신문사